10일 오전 3시쯤 제주 최근접 전망…최대 풍속 다소 느려져오후 지나면서 휴전선 넘어 북한 이동 예상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 중인 9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성산항에 어선들이 불을 밝히고 정박해 있다. 2023.8.9/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9일 오후 10시쯤 도 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풍수해 출동 현황과 피해 우려지역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제공)2023.8.9./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카눈태풍북상제주공항항공결항카눈북상배수아 기자 안민석, 학생 교복비 경기도 예산 삭감에 "추미애와 직접 만나겠다"독감 의심 환자 1년 새 3.8배…성남시, 무료 접종 당부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관련 기사태풍 카눈 소멸, 전국 공항 정상 운영…시설 피해도 전무전국 할퀸 '카눈' 실종·침수 피해 속출…1만5411명 '일시대피'(종합)한반도 할퀸 '카눈' 12시간 만에…전국서 인명·시설·농작물 피해 속출'카눈' 수도권 진입…전국 공항서 489편 결항대구 1명 사망·1명 실종, '물폭탄' 고성 주민대피령…카눈, 전국 강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