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눈, 수도권 지나며 강도 약해져…공식 인명피해 '없음' 전국 4만358세대 정전…하늘길·뱃길도 끊겨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 중인 1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도로 가로수가 강풍에 쓰러져 출동한 소방 대원들이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3.8.10/뉴스1관련 키워드중대본카눈태풍피해일시대피정전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중대본, 올 여름 호우·카눈 복구 비용 1조8236억원 확정일상회복 속도내는 '특별재난지역' 고성…온정의 손길도 이어져윤 대통령 "일상 복귀"…대구 군위·강원 현내 특별재난지역 선포폭염·홍수 '파행 위기'…K팝 축제로 끝난 '새만금 잼버리' 대장정태풍 '카눈' 소멸…중대본 비상 1단계 근무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