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고추밭서 90대 할머니 숨져… 대구 중앙 분리대 녹아내려(종합)

안성 39.5도 올 최고 기온… 강원 해수욕장·명산 30만명 찾아

본문 이미지 - 고추밭 ⓒ News1 (자료사진)
고추밭 ⓒ News1 (자료사진)

본문 이미지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6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평창군 대화면 일원에서 열린 2023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냉천수 물폭탄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평창군 제공) 2023.8.6/뉴스1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6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평창군 대화면 일원에서 열린 2023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냉천수 물폭탄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평창군 제공) 2023.8.6/뉴스1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네거리에 설치된 중앙분리대가 쓰러진 모습. (독자 제공)
6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네거리에 설치된 중앙분리대가 쓰러진 모습. (독자 제공)

본문 이미지 - 5일 강원 화천군 사내면 사창리 문화마을에서 열린 2023 화천토마토축제장에서 관광객들이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화천군 제공) 2023.8.5/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
5일 강원 화천군 사내면 사창리 문화마을에서 열린 2023 화천토마토축제장에서 관광객들이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화천군 제공) 2023.8.5/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

본문 이미지 -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6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높아진 파도 속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쯤 부산·경상 해안을 통해 국내에 상륙할 전망이다고 예보했다. 2023.8.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6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높아진 파도 속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쯤 부산·경상 해안을 통해 국내에 상륙할 전망이다고 예보했다. 2023.8.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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