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러 투입, 검사 필요한지 여부 판단위해 면담 중'서현역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모 씨가 5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2023.8.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현역흉기난동흉기테러분당경기남부경찰청성남유재규 기자 "지치고 힘든 청년 없도록"…과천시, 내달 3일 중앙공원서 청년 축제"전국 584개 청소년동아리 재능 한 눈에"…시흥시, 내달 17일 축제관련 기사'허위 테러' 올해 출동 벌써 4천건 넘어…공중협박죄 송치 52명뿐'분당 서현역 흉기난동' 최원종 무기징역 확정유족 호소에 울음바다…'서현역 난동' 최원종 2심도 사형 구형'서현역 흉기난동' 최원종 "교도관이 괴롭혀 항소…무기징역 과하지 않아"경기북부경찰청,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