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청, 특정강력범죄법 따라 7일 오후 2시 진행'서현역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모 씨가 5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2023.8.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현역묻지마흉기테러흉기난동경기남부경찰청살인예고유재규 기자 "지치고 힘든 청년 없도록"…과천시, 내달 3일 중앙공원서 청년 축제"전국 584개 청소년동아리 재능 한 눈에"…시흥시, 내달 17일 축제이상휼 기자 남양주시, 몽골과 문화·청소년 교류 확대…몽골문화촌 활용 협력경기북부119, 천보산서 구조견 활용 산악수색 훈련 강화관련 기사유족 호소에 울음바다…'서현역 난동' 최원종 2심도 사형 구형'서현역 흉기난동' 최원종 1심 무기징역…"심신상실 인정 안돼" (종합)"도심에서 칼부림하겠다" 예고글 올린 10대·20대 불구속 기소"신림동·서현역처럼 사고 치겠다" 흉기 테러글 올린 40대 실형'흉기 난동' 최원종 정신감정 신청…유족 “감경 없는 엄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