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종측 ““조현병 의심 상태서 범행 추정…정확한 진단 없어”유족 “병 이유로 법 약해지면 사건 반복돼 국민 불안할 것”14명의 사상자를 낸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이 10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수정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8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에서 '서현역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 희생자 60대 여성A씨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2023.8.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서현역묻지마난동최원종정신감정조현병망상김평석 기자 한강청, 수도권 34개사와 '화학사고 예방·안전관리 강화' 논의단국대, 내달 2일까지 고교 장애 학생 위한 '대학생활체험' 운영관련 기사대도시 안전 정책 시스템 으로 주목받는 '용인시 안전문화살롱'장난삼아 '개포동역 칼부림'…2심 "불특정 다수 '협박 미수' 피해"성남시 '이상동기 범죄 피해자 의료비 지원 조례' 우수 조례 선정검찰, '서현역 흉기난동' 최원종 2심 '무기징역' 불복 상고'흉기난동' 최원종 2심도 무기징역…검찰·유족, '사형' 호소에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