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경기 광명시 코스트코 광명점 본사 앞에서 열린 코스트코 카트 노동자 사망사고 관련 추모집회에서 집회 참석자들이 코스트코 대표의 사과와 정규인력 충원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8.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트코광명점하남점김동호유재규 기자 과천시, 13개 분야 공직자 77명 추석 비상근무 …"시민 불편 최소화"광명시 "신천~하안~신림선 신설 촉구 시민 서명운동 1만5336명 동참"관련 기사35도 폭염속 코스트코 주차 관리하다 숨진 20대 근로자 '산재인정'폭염 속 쇼핑카트 관리 업무 중 숨진 코스트코 노동자 '산재 인정'고용부, 카트관리 직원 사망 '늑장보고' 한 코스트코에 과태료 3천만원삼진어묵, 전국 코스트코 지점서 로드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