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19일 하남점서 근로도중 숨져8월2일 오전 경기 광명시 코스트코 광명점 본사 앞에서 열린 코스트코 카트 노동자 사망사고 관련 추모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코스트코 대표의 사과와 정규인력 충원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8.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트코하남점김동호산재사고근로복지공단고용노동부유재규 기자 과천시, 13개 분야 공직자 77명 추석 비상근무 …"시민 불편 최소화"광명시 "신천~하안~신림선 신설 촉구 시민 서명운동 1만5336명 동참"관련 기사폭염 속 쇼핑카트 관리 업무 중 숨진 코스트코 노동자 '산재 인정'"산재사고 숨진 동호씨에 사죄해라"…마트노조, 코스트코서 추모집회"엄마 너무 힘들어, 오늘 4만3천보 걸었어"…숨진 코스트코 직원 마지막 말사망 직원 빈소서 "병 숨기고 입사했지?"…코스트코 대표, 유족에 막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