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측 퇴거까지 무상임대 의견에도 "그럴 의사없다"법정 퇴정 후 "적법취지 이유" 물음에 대답 없어지난해 11월1일 오전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수원 발발이'로 불리는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의 자택 앞에서 지역 학부모들과 정명근 화성시장이 법무부를 규탄하며 박병화의 퇴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병화민사소송성폭행범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9월 소비자물가 3.0% 상승…석유류·IT 품목 '오름 곡선'도박중독에 4300만원 '눈독'…살인 방법도 검색한 '한 달짜리' 남친관련 기사박병화 '화성 퇴출' 좌절…법원, 건물주 측 명도소송 '기각'(종합)연쇄성범죄자 박병화 '화성 퇴출' 좌절…법원, 건물주 측 명도소송 기각'수원 발바리 박병화 퇴거하라' 집주인 첫 명도소송…"주민 불안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