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던지기 수법으로 구매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의 장남 남모 씨가 4월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앞서 남씨는 지난달 23일에도 같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 되었으나 법원이 25일 구속영장을 기각해 석방되었다. 2023.4.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남경필용인동부경찰서수원지검필로폰마약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10월 소비자심리지수 103.8…한 달 만에 또 하락긴머리까지 묶고 女탈의실에…2시간 불법촬영 여장 20대男 검거관련 기사검찰, 남경필 장남 1심 징역 2년6월 불복…'양형부당' 항소남경필 장남 '구속기소'…필로폰·펜타닐·대마 18차례 마약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