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의 장남 남모 씨가 4월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2023.4.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남경필장남남경필장남마약배수아 기자 경기 광주 필름제조 공장서 불…30대 남성 1명 부상화성 자원순환시설 화재 160분 만에 진화…1명 중상·9명 대피(종합)관련 기사'못간다' 남경필, 子 마약 사건 언급…"우리 아이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장남 마약 직접 신고한 남경필, 출소 뒤 포옹…"안아보자" 애틋[영상]남경필 NGU 대표, 옥스퍼드서 강연 "회복 탄력성이 필요해"전두환 손자 전우원 "남경필 덕에 마약 중단…아버지 같은 사랑 주신다"남경필 "마약청 만들어야"…여야, '마약류 의약품 정책' 실효성 지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