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 자격기준 등 정해 공고키로…선수 의견도 반영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이 3월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2023 여자 1000미터 준결승에서 결승선을 향해 역주하고 있다. 2023.3.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의 빅토르 안씨(37·한국명 안현수)이 1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시청에서 열린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 공개채용 면접'에 참석하기 위해 대기실로 입장하고 있다. 2023.1.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성남시청빙상팀빅토르안최민정김선태코치김평석 기자 이천시의회·시 집행부, 정레 소통하며 현안 해법 찾는다용인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 운영…대덕중·삼계고 참여관련 기사"빅토르 안, 중국 남을 것…왕멍·런쯔웨이와 특별한 관계"[올림픽] 빅토르 안, 中과 계약만료…"아내·딸 있는 韓 돌아가 휴식"中코치 안현수…원희룡 "安 내쫓은 건 이재명" vs 현근택 "거짓말"[올림픽] 믿고 보는 쇼트트랙이 첫 테이프 끊는다…경계대상 1호는 중국내부적으로는 자신감 있다지만…선장 없는 쇼트트랙,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