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3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 실내 경기장에서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빅토르안(안현수) 코치가 선수들을 이끌며 마지막 점검훈련을 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한동훈 딸 수사, 국제공조 요청 檢 셀프 중단'에 "분노가 치민다"주진우 "유해진 암살자(들)로 순익 10%·박해일 관객 1인당 200원 인센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