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수전학교, 가족·친지 초청 특전부사관 임관식 개최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임관식을 마친 뒤 군가를 부르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이 열리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훈련교관이 신임 특전부사관에서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의 어깨에 하사 계급장이 달려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고공강하 시범을 보이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지상작전사령부 의장대가 시범을 보이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국기에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입장하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과 가족들이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의 어깨에 하사 계급장이 달려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어머니가 아들을 끌어안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임관선서를 하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임관선서를 하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임관식을 마치고 군가를 부르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훈련교관을 헹가래 치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베레모를 머리 위로 던지며 임관을 자축하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3일 오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54기 1차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손식 특수전사령관과 연경수 특수전학교장 및 내빈들과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임관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특전사특전부사관임관식육군 특수전사령부뉴스1PICK김영운 기자 [뉴스1PICK] '푸바오' 막냇동생 '슈바오'…100일 만에 몸무게 5.5㎏ 돌파[뉴스1 PICK]드론으로 구현한 정조대왕…수원의 밤, 빛으로 피어나다관련 기사"안 되면 되게 하라"…'대체 불가' 특전부사관 164명 탄생"극한 훈련 이겨냈다" 특전부사관 209명 임관…지역민도 축하[뉴스1 PICK] 안되면 되게하라! 201명의 최정예 검은베레 탄생육군 특수전학교, 특전부사관 임관식…최정예 검은베레 201명 탄생"대한민국을 지키는 강한 힘"…특전사 검은베레140명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