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PICK] '먼 산 바라보는 미군'...한미연합훈련 조기 종료
한반도 전면전을 가정한 한미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S·Ulchi Freedom Shield)의 기간과 규모가 대폭 축소되었다.훈련축소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지시로 이루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동맹국으로 기여가 부족하다고 불만을 표출한 바 있다.전문가들은 북핵 고도화와 북중러 밀착 등 잦은 정세 변화에 대한 연합방위태세 역량 축적 저하 우려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도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