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전학교, 특전부사관 임관식…어머니·형 이은 대원도 다수육군 특수전학교가 28일 특전사의 미래를 이끌어 갈 140명의 신임 특전부사관들에 대한 임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관한 특전부사관들은 16주간 강도 높은 훈련을 이겨내고 전천후 임무수행이 가능한 특전부사관으로 다시 태어났다.(특수전학교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육군 특수전학교가 28일 특전사의 미래를 이끌어 갈 140명의 신임 특전부사관들에 대한 임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관한 특전부사관들은 16주간 강도 높은 훈련을 이겨내고 전천후 임무수행이 가능한 특전부사관으로 다시 태어났다.(특수전학교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육군 특수전학교에서 28일 열린 특전부사관 임관식에서 국방부장관상을 받은 유민석 하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특수전학교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육군특수전학교특전부사관임관식개최특전사김평석 기자 용인 신갈중, 폴 김 전 스탠퍼드대 부학장 초청 미래교육 특별강연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만든다…한강청·성남시·성남시의료원 협약관련 기사홍준표 "3군 통합사관학교? 개혁 아닌 개악…4군 체제로 가야""극한 훈련 이겨냈다" 특전부사관 209명 임관…지역민도 축하육군 특수전학교, 특전부사관 임관식…최정예 검은베레 201명 탄생해군·해병대, '코브라골드' 훈련서…차륜형대공포 '천호' 첫 해외 실사격[인터뷰 전문] 예비역 사령관들이 돌아본 계엄...'위법명령 거부권' 제도화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