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두드리면 열릴까? 檢, '이재명 대북송금' 영장청구 가능성

검, '박빙 부결' 후 "현안 수사 엄정" 천명…법조계 "국회 문 다시 두드릴 것"

본문 이미지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3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체포동의요청 이유설명을 하고 있다. 2023.2.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3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체포동의요청 이유설명을 하고 있다. 2023.2.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쌍방울그룹 대북송금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지난 22일 경기도청 비서실·기획조정실, 경기도북부청 평화협력국·경제부지사실·평화기반과·평화기반조성과·DMZ정책과·축수산산림국장실·산림녹지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농정해양위원회, 킨텍스 사무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사무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전 직원 주거지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했다./뉴스1
'쌍방울그룹 대북송금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지난 22일 경기도청 비서실·기획조정실, 경기도북부청 평화협력국·경제부지사실·평화기반과·평화기반조성과·DMZ정책과·축수산산림국장실·산림녹지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농정해양위원회, 킨텍스 사무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사무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전 직원 주거지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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