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서 택시 미끄러지면서 하천 추락 60대 기사 사망내일부턴 사흘간 남부에 폭설 예보…최대 50㎝21일 오후 9시31분쯤 충북 음성군 음성읍 동음리 도로를 달리던 SUV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길 아래로 전도됐다.(음성소방서 제공).2022.12.21/뉴스121일 오전부터 경북 도내에 내리기 시작한 눈으로 경주와 포항에서 72건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진은 포항시 북구 신광면에서 발생한 승합차 단독사고.(경북소방본부제공)2022.12.21/뉴스1서울을 비롯해 중부지방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 내린 눈이 녹아 있다. 2022.12.2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광주와 전남지역에 20㎝에 가까운 눈이 내리면서 도로 일부가 통제되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18일 오전 광주 동구 계림동 한 아파트 풍경. 2022.12.18/뉴스1 ⓒ News1 박영래 기자관련 키워드폭설교통사고퇴근길빙판양희문 기자 "전통·현대 잇고 역사·예술 묶는다"…하남이성산성문화제 19~20일야구방망이로 20대 애인 위협한 40대 남성 입건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산업전환 인구 활력 대상 수상포항시의회 333회 임시회 폐회…추경안 등 29개 안건 처리관련 기사또 멈춰 선 대구 3호선…장애 지점 확인까지 3시간, 초기 대응 논란올겨울 대설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지난10년 대비 재산피해 98% 감소대구, 기습 폭설에 시민들 퇴근길 '대란'…적설량 3.9㎝'제설의 도시 춘천 맞나' 6.1㎝ 눈에 꽉 막힌 퇴근길…시민들 '분통'내일 서울 2~7㎝ 눈…'폭설 대란 방지' 비상근무 2단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