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 시군 대부분 ‘애도 분위기 동참’ 거리응원 계획 없어 경기도, 수원월드컵 경기장서 3차례 응원전 강행 ‘대조’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 당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앞 영동대로 팬파크의 거리응원 모습. 2018.6.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카타르 월드컵 기간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성사 여부가 22일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종로구는 이날 오후 1시 붉은악마 응원단이 제출한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안전계획서를 심의할 예정이다. 시는 종로구의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광화문광장 자문단 회의를 열기로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의 모습. 2022.11.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