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보다는 6214명 늘어수도권 1만8973명, 전체의 53.17%16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카투사 부대원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양희문 기자 [단독] '양평군수 금품수수 의혹' 건설사, 군수 취임 후 관급공사 1건→11건거동 불편한 2년간 보살피던 70대 남편…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관련 기사무주서 '리그붐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400여명 참여미국 재정적자 2조 달러 육박…5년 만에 최대치[지방지킴]"양양 가려다 영양에 눌러앉았다"…내비 실수가 바꾼 인생한미 재무·통화수장 첫 '2+2' 면담…"외부 금융충격 땐 신속 공조"(종합)이소영 "제약바이오 中企 전담 조직 만들 것"…규제 개선 역할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