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 들고 무작정 귀촌…빈집서 텐트 생활 40대, 지역 특산품 개발까지"새로운 시도를 할 기회는 오히려 농촌에 더 많을 수 있다"황정인씨가 운영하는 영양 산적 펜션 전경(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16/뉴스1영양군을 구석구석을 다니며 먹거리를 연구하고 있는 황정인씨(왼쪽) 모습. (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6/뉴스1황정인씨(왼쪽)가 직접 개발한 삼계탕을 영양군에 기부하고 오도창 영양군수(가운데)와 기념 촬영 모습(영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16/뉴스1영양 산불 당시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던 황정인씨 모습. (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16/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지킴신성훈 기자 "에어백 터졌다" 차량업체가 긴급신고…저수지 빠진 60대 운전자 구조안동 옥동서 단독주택에 불…2시간여 만에 진화관련 기사양평군, 부추축제서 다회용기 7만개 사용…자원순환 실천韓총리 "자살, 특정 부처 아닌 정부 전체가 책임지고 해결해야"(종합)정부, 자살예방기본계획 법정 계획 격상…국가 차원 대응실 신설한다강원 연령표준화 자살률 '전국 2위→11위' 대폭 개선…작년 24.4명"소멸 위기 벗어나 성장"…강원랜드가 설계한 지역경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