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 취임 후 11건 모두 수의계약…계약 금액만 12억원두 건설업체 임원·사무실 공유…경찰, 뇌물수수 의혹 수사전진선 경기 양평군수.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전진선양평군뇌물수수의혹양희문 기자 거동 불편한 2년간 보살피던 70대 남편…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농협, MBK에 2조 6000억 원 자금 집행…김선교 "설립 취지 맞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