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11시10분 기준 경기 양평에 496.7㎜ 폭우 등중부지방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100㎜ 비 계속9일 오후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검복리 일대에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흘러들어 마을이 고립돼 있다. 현재 경기광주시 검복리는 남한산성로 양방향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전기, 수도가 끊기고 차량 통행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2022.8.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수도권에 집중폭우가 내린 9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의 한 주택이 침수돼 소방대원들이 배수 지원을 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2022.8.9/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송용환 기자 경기도 감액추경안, 9월 의결 무산…증액 협상 평행선닛몰캐쉬 논란에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송출 취소'…위약금 검토관련 기사쿠쿠, 서울·경기 집중폭우 재난지역 이재민에 밥솥 300대 지원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타액 검사키트 4만여개 비축(종합)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확진자 중간·기말고사 응시 9월 확정신상진 성남시장 “특별재난지역 선포 감사…수해복구에 최선”동작구, LH와 폭우피해 이재민 긴급 주거지원…53호실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