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폐식용유 처리 과정에서 환경오염 등 사고 노출 우려"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市는 허가 내줘서는 안 된다"경기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에 들어서는 폐기물 재활용업체 건설 현장. 부지 위에 탱크로리가 놓여 있다. ⓒ 뉴스1 양희문 기자경기 남양주시 오남읍 일대에 폐기물 재활요업체 건립 추진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 뉴스1이상휼 기자 건물주 명도소송에 운영식당 가스밸브 절단해 불 지른 60대(종합)일산동구 음식점서 방화 의심 화재…인명피해 없어양희문 기자 파주 광탄면 폐기물업체서 불…4명 부상(종합)남양주 중학교 급식실서 불…12명 연기 흡입·682명 대피(종합)관련 기사폐식용유 처리업체 건립 소식에…남양주 오남읍 주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