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광주 서구청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소속 공무원과 시민들이 검체 채취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해당 청사에서는 전날부터 이날까지 총 4명의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1.10.8/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8일 오후 광주 서구청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 중이다. 해당 청사에서는 전날부터 이날까지 총 4명의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1.10.8/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