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보다 38명, 전주 금요일 대비 190명 각각 늘어 미인가 대안학교·병원 등서 집단감염, 수도권 1441명 74%
추석 연휴 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의 매장 내 취식 금지를 시작한 17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부산방향) 내 식당가가 문을 닫아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17∼22일 6일간을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해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 실내 매장에서는 좌석 운영이 금지되고 포장만 가능한 방역 강화 지침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2021.9.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추석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17일 대구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에 귀성객들이 몰리고 있다. 2021.9.17/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