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전말 들통 나자 재판서 형량 줄이려 심신미약 주장법원 "잔혹 범행 저지르고 은폐…죄질 무거워 징역 20년"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최대호 기자 'The 경기패스' 혜택 ↑…월 6만 2000원 정액권 '모두의 카드' 도입경기도, 공동주택관리 입찰공고문 예시안 마련…분쟁 예방 기대관련 기사끓는 물 붓고 프라이팬으로 머리 쳐…80대 노모 살해한 인면수심 딸이웃 흡연 제지에 앙심 품고 흉기 난동…'징역 10개월'[사건의재구성]"통제된 생활에 염증"…군인이 시민 상대로 흉기난동[사건의 재구성]'나무 절도죄로 체포합니다' 출동한 경찰에 삽 들고 위협 [사건의재구성]'미성년자 성매매' 미끼 협박…모텔서 벌어진 조직적 공갈극[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