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1심 징역 20년…항소심서 형량 가중돼 '징역 25년'재판 과정서도 "어머니가 애정 안 줘"…재판부 "범행 패륜적" 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존속샇해패륜범죄범죄사건사건사고살인징역권준언 기자 '잠정 중단' 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지선 이후 재개될까경실련 "공천헌금 의혹, 구조적 문제"…'휴먼에러' 정청래에 공개질의서 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