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상병 대검으로 민간인 위협…차량 강취해 군무 이탈 시도 법원 "민간인 대상 범행으로 매우 중대 범죄" 징역 3년6월 선고경기 파주시에서 흉기난동을 벌이다 검거된 병사(파주경찰서 제공)/뉴스1 양희문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흉기난동육군군인징역실형병사대검양희문 기자 안산 학교 관계자가 K2 실탄 소지…경찰, 습득 경위 조사'스토킹 살해' 피해자 "차에 위치추적장치" 신고에도…손 놓은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