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상병 대검으로 민간인 위협…차량 강취해 군무 이탈 시도 법원 "민간인 대상 범행으로 매우 중대 범죄" 징역 3년6월 선고경기 파주시에서 흉기난동을 벌이다 검거된 병사(파주경찰서 제공)/뉴스1 양희문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흉기난동육군군인징역실형병사대검양희문 기자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하머니' 인센티브 15% 상향할 것""돈 보내달라" 이현재 하남시장 텔레그램 털렸다…송금 유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