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415명·부울경 95명 '지역사회 집단감염 지속'일주일만에 다시 700명대 '고비'…4차유행 현실화 우려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4.20/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로나19최대호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0일, 토)…아침 선선·한낮 포근, 하늘 쾌청국감 앞둔 추미애, '비공개 일정' 자료 요구에 "대략난감"김진희 기자 고려아연, 울산공업축제서 '사랑의 온도계' 목표 달성…5000만원 기부경총 "법정 정년연장 아닌 단계적 재고용 필요…청년 일자리 상생해야"관련 기사코로나19 때 쌓인 국세 체납 장기화…미정리 체납액 24조 돌파WHO "러 연구소 사망 직원, 페스트 확인 안돼…폐렴 원인은 불명"건설업 비자발적 이직 30만 명, 7개월째↑…35개월 만에 '최대'"엄마냐 남편이냐, 골라야 했다"…두만강 건넌 외동딸의 韓 정착 스토리유재석, 35년만에 녹화 취소 비화 "코로나일까 봐…걱정시켜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