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일용직이 98.5%…30인 미만 사업장에서 81.8% 발생건설 취업자 28개월째↓…전자·통신장비 입직자는 44.9%↑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앞에서 ‘건설산업을 살리고 건설노동자도 살리자!'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8.2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건설업반도체이강 기자 한국 컨테이너선 북극항로 왕복 첫 성공…50일 만에 부산항 귀환[이번주 경제] IMF 재정점검보고서 발표…신현송 한은 총재 첫 국감관련 기사제조업은 살아났지만 청년·건설은 아직…8월 노동시장 온도 차(종합)고용보험 7개월째 20만명대 증가…청년은 5.7만명 줄었다청년만 빠진 3% 성장…반도체 호황 속에도 '신입 채용 절벽' 짙어진다[이번주 경제] 산업·고용·소비지표 줄줄이…물가·경기 '복합 신호' 주목중소기업 산업 현장 지켜라…중진공-KB금융그룹, 안전 예방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