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14명 증가한 2만6385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114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47명(해외 1명), 대구 10명, 인천 2명(해외 1명), 울산(해외 2명), 경기 23명(해외 9명), 강원 6명, 충북(해외 2명), 충남 3명, 전북 1명(해외 1명), 전남 1명, 경남(해외 1명), 검역과정 4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서울 강남구 도곡동 럭키사우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공개한 29일 낮 12시 코로나19 국내 주요발생현황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럭키사우나에서 지난 26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접촉자 16명이 추가 확진돼 총 17명 규모의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사진은 29일 오후 집단감염이 발생한 럭키사우나 입구 모습. 2020.10.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