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사로 밝힌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역사의 기록 다시 썼다(종합)

경기남부경찰청, 34년만에 범행동기 밝혀…14건 살인·9건 강간 입증
내성적 성격서 희대 연쇄살인마로…피해자에 책임전가 반성 뜻 없어

본문 이미지 - 배용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이 2일 오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 최종 수사 결과 발표를 마치고 과거 당시 경찰의 수사와 유가족에 대해 머리 숙여 사죄하고 있다. 2020.7.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배용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이 2일 오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 최종 수사 결과 발표를 마치고 과거 당시 경찰의 수사와 유가족에 대해 머리 숙여 사죄하고 있다. 2020.7.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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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배용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이 2일 오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0.7.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배용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이 2일 오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0.7.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남부지방경찰청.ⓒ News1 조태형 기자
경기남부지방경찰청.ⓒ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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