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 위해 통합당 합류했지만 패스트트랙에 발목 잡혀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경기·충청 일부 지역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바른미래당에서 미래통합당으로 옮긴 이찬열 의원(경기 수원갑)이 제21대 총선 공천을 신청했다가 컷오프(공천배제)됐다. 이 의원이 공천을 신청한 수원갑에는 이창성 전 당협위원장을 단수추천했다. 2020.3.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송용환 기자 성남도개공, '대장동 화천대유 신탁수익금' 100억 원 추가 가압류남종섭, 전국 지방의원 결집 이끌어…"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유재규 기자 시흥시, 도 최초 '임신준비-출산-육아 지원' 가능한 모아건강센터 개소광명시, 20만원 상당 출산축하용품 지원사업…750가구 선착순 접수관련 기사영국 노동당 정부 첫 예산안…부자 증세, 해외 소득 과세이재명, 이번주 연임 도전 공식화…'민생' 메시지 밝힌다이재명 1극체제→ 배현진 "그러다 野이빨 다 뽑혀"· 최민희 "明같은 분 10명 없나"'싹쓸이' 대신 '알짜만'…명분·실리 모두 챙긴 野 원 구성 전략 주효'총선 테마 코인' 크라토스, 빗썸서 100% 급등…'투자 주의보'[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