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여론조사 결과 민주 도지사 주자들 우위 수부도시인 수원시 최초의 3선 시장 탄생에 관심
경기도지사 선거에 도전장을 던진 각 정당의 후보들(예비후보 포함). 사진 왼쪽부터 자유한국당 남경필 지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양기대 예비후보와 전해철 의원, 정의당 이홍우 예비후보, 민중당 홍성규 예비후보./ⓒNews1 DB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두 달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 전 60일인 14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은 각종 행사를 개최·후원할 수 없고, 정당이나 후보자는 그 명의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할 수 없다고 밝혔다. 2018.4.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