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진 소방장·김현진 소방교, 초기 진화로 피해 확산 막아비번이었던 부부 소방관이 광주 한 식당에서 난 불을 목격하고 초기진화하는 모습.(사진=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8관련 키워드부부 소방관비번상가 화재초기 진화119신고최성국 기자 개발 불가 임야를 전원주택 부지로 속여…전과 7범 건설업자 실형'소방관 2명 순직' 창고 화재 공사업체 대표·중국인 작업자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