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진 소방장·김현진 소방교, 초기 진화로 피해 확산 막아비번이었던 부부 소방관이 광주 한 식당에서 난 불을 목격하고 초기진화하는 모습.(사진=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8관련 키워드부부 소방관비번상가 화재초기 진화119신고최성국 기자 '국민 분노' 부른 여수 아이 살해…사흘간 법원에 엄벌탄원 1780건광주 북구, '청년 머무는 도시 조성'에 126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