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도 몸이 먼저…소화기 들고 상가로 달려간 부부 소방관

송대진 소방장·김현진 소방교, 초기 진화로 피해 확산 막아

본문 이미지 - 비번이었던 부부 소방관이 광주 한 식당에서 난 불을 목격하고 초기진화하는 모습.(사진=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8
비번이었던 부부 소방관이 광주 한 식당에서 난 불을 목격하고 초기진화하는 모습.(사진=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8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