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7도·구례 성삼재 영하 1.2도…패딩·목도리·장갑까지아침 최저기온이 7도를 기록한 28일 전남광주 북구 오치동에서 시민들이 두터워진 옷차림으로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2026.10.28 ⓒ 뉴스1 박지현 기자28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추운 날씨에 두꺼운 외투와 모자로 몸을 감싼 채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6.10.28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추위출근길중무장강추위한박지현 기자 전남 섬 공보의 1명이 두 섬 진료…"자리 비우면 진료 공백"광주 신축 아파트서 차털이 5건 발생…10대 2명 피의자 특정조수민 기자 80대 몰던 SUV, 택시 들이받고 어린이집 돌진…인명피해 없어GGM 단식농성 17일째, 노조 간부 응급실 후송…"오늘 교섭서 끝내야"관련 기사서울선 뜨개모자, 부산은 화롯불…초겨울 추위에 웅크린 출근길(종합)패딩에 목도리까지…'영하 1.9도' 춘천, 시민들 출근길 중무장울산 아침 6.9도 '쌀쌀'…출근길 시민들 "수능 한파가 벌써?"올가을 첫 '영하권 추위'에 움츠러든 출근길…"벌써 겨울인가"겨울 옷에 마스크 중무장한 시민들…"봄인지 겨울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