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평가·심사기준 공개 등 건의21일 전남광주 서남권 정․관․학․시민단체로 구성된 서남권 연석회의 구성원 일동은 교육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0.21/뉴스1관련 키워드전남 국립의대목포대교육부통합특별시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GGM 노사갈등 중재 권고안 마련전남개발공사-광림, 영광 해상풍력 공동개발 협력 구체화관련 기사'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목포대, 교육부에 전남광주특별시 '의대 평가' 위법성 검증 요청민형배 "전남광주 서남권 현안 해결 위해 무안서 상시 집무"(종합)전남권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취소 소송 29일 첫 변론목포대·지역정치권 8일 국회서 의료격차 해소·균형발전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