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순천대 추천 적법성 제기…전남광주특별시와 법정 공방효력정지 신청은 '처분성 불인정' 각하…즉각항고 접수14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국립목포대학교 총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권 국립의대행정소송전남광주통합특별시목포대순천대교육부최성국 기자 '공정관리 부실' 광주도시철도 2호선…민형배 "시민에 대한 결례"전남광주 '4부시장 체제' 완성…민형배 "시정 중추 역량 확보"관련 기사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효력 정지 각하…법원 "행정 처분 아니다"(종합)순천 지역사회 "의대 후보 추천 집행정지 각하 환영"법원, 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처분 효력 정지 신청 '각하'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대학 법정 공방…어떤 결론 나올까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