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

경국대·순천대 추천에도 정부 확정 발표 없어…2030년 개교 차질 우려

본문 이미지 - 김문수 민주당 의원이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교육위원회의 강원대·부산대·전남대·충남대·한국교통대·충북대·제주대·전북대·청주교육대·국립공주대·공주교육대에 대한 2026년도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박지현 기자
김문수 민주당 의원이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교육위원회의 강원대·부산대·전남대·충남대·한국교통대·충북대·제주대·전북대·청주교육대·국립공주대·공주교육대에 대한 2026년도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대구를 찾은 외국인 환자가 코로나19 이전의 62% 수준에 머물면서 지역 의료관광 회복을 위한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이달희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대벽 기자
대구를 찾은 외국인 환자가 코로나19 이전의 62% 수준에 머물면서 지역 의료관광 회복을 위한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이달희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대벽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김원이 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환 목포시의장, 목포대 교수 등 12명이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5 ⓒ 뉴스1 전원 기자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김원이 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환 목포시의장, 목포대 교수 등 12명이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5 ⓒ 뉴스1 전원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