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부 '잇다잉'팀, 지역상권회복 프로젝트선거구에 사전투표·본투표까지 진행하며 학생 관심 끌어전남대학교 앵커사업단 잇다잉. 북구 맛집 총선을 통해 학생들이 주도하는 상권활성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전남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10.21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대상권서충섭 기자 장세일 영광군수 "출산율 전국 1위 성과 이어가도록 적극 지원을"이근배 전남대 총장 "팹 4기 해당 2만4000명 인력 양성 가능"관련 기사"국회도서관 분관 송암공원에"…광주 남구 토론회서 지지 잇따라"가을엔 시장 가자"…전국 전통시장, 10월 먹거리 축제 '흥' 넘친다광산구 첨단지구 골목형상점가, '지역상권 육성사업' 설명회지방 공실상가 살려 청년·창업·문화 거점으로…'원도심 프로젝트' 추진[르포] "골목에 사람이 없어요"…역대급 폭염에 전통시장도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