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극3특 권역별 1~2곳 선정…지역당 국비 최대 242억 투입유휴건물 정비부터 문화콘텐츠·창업 지원까지 패키지 지원16일 전남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후문 상가 일대에 상가 임대를 알리는 팻말이 붙어있다. 2024.2.16 ⓒ 뉴스1 박지현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공실상가유휴건물청년창업문화정지윤 기자 中企 만난 이소영…"국가 성장 프로젝트서 조연 아닌 주연 돼야"이소영 "국가 성장 프로젝트에 中企 목소리 부족…이달 말 협의체 착수"관련 기사공실상가·유휴건물, 문화·창업 거점으로 재생한다…국비 최대 242억 원 지원빈 상가에 청년·창업가·예술인 채운다…지방 원도심 살리기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