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반도체 산단 첫 삽 2028년부터 졸업생 배출"몇 백년에 한 번 올 기회…하루 30시간처럼 쓰며 노력 중"이근배 전남대 총장이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교육위원회의 강원대·부산대·전남대·충남대·한국교통대·충북대·제주대·전북대·청주교육대·국립공주대·공주교육대·한밭대에 대한 2026년도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남대반도체국정감사서충섭 기자 전남광주선관위, 선거구민에 음식물 제공 시당 대표자 고발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첫 국감…여야 칭찬·질타 이어져(종합)관련 기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첫 국감…여야 칭찬·질타 이어져(종합)박선원 "군공항 서산·충주는 반기겠나…무안 군민들이 환영해야"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국민의힘 TK 의원들 "정부, 대구·경북 차별·홀대 중단하라"'서울대 10개 만들기' 경북대 탈락에 "교육도 TK 패싱"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