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국가유산청장(왼쪽 두 번째)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국가무형유산 전승취약종목 보유자들을 만나 전승현장의 어려움과 정책 지원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국가무형유산전승교육사전통기술정준호 의원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8일, 목)…절기상 한로, 아침 10도 안팎광주 충장축제 개막…'추억의 노래' 따라 닷새간 시간여행관련 기사'석장' 윤만걸·임동조, '매듭장' 박선경·임금희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된다충북도, 자석벼루장 신재민씨 기능보유장 인정 예고중학생 때부터 쇠뿔 공예 익힌 한기덕…'화각장' 보유자 인정금속에 새긴 전통의 맥…승경란 국가무형유산 '입사장' 보유자 됐다무형유산 올해의 이수자 5인에 전병훈·송효진·김진태·표영광·양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