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까지 금남로·충장로 일원서…퍼레이드 4회로 확대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을 엿새 앞둔 1일 전남광주 동구 빛의 읍성 일원에 마련된 추억의 거리에서 레트로 복장을 입은 임택 동구청장과 충장밴드가 축제 홍보를 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충장축제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개막식가을 축제퍼레이드이승현 기자 한글·태극기·해태까지…한글날 앞두고 K-패션 '주목'15% 할인률 '광주 동구랑페이' 이틀 만에 40억 완판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7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