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관계자들이 27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인 노동자 보호 및 지원 조례안'의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조례조수민 기자 장성 북하면 산불 2시간여 만에 완진…0.75㏊ 소실(종합)장성 북하면 덕재리 야산서 불…소방, 확산 저지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