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명칭 변경·미등록 배제 없는 조례 재검토 촉구시민단체 관계자들이 27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인 노동자 보호 및 지원 조례안'의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외국인이주노동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조수민 기자 전남광주 서구서 70대 운전자 차에 70대 보행자 치여 숨져금속노조 광주전남 "메가특구법 저지·원청교섭 쟁취"…2차 파업대회관련 기사출입국사무소 유착 의혹 배달업체 외국인 착취 정황…경찰 수사는?불법 외국인 라이더 적발 '직무유기'…광주 외 다른 출입국청도 더 있다이주노동단체 "불법 외국인 라이더 단속 유착, 감사원이 조사해야"서울 도심서 이주노동자 집회…"평등한 노동기본권 보장하라"외국인 불법 라이더 급증에…위법한 '부당거래' 택한 단속 당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