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노동당 울산 동구청장 후보와 HD현대중공업 원하청 관계자들이 27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이장우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조민주 기자 박근혜 "울산은 아버지 노력 결과물…김두겸·김태규 지지해 달라"'진보 단일화' 울산시장 3자 대결 시 김상욱·김종훈 모두 우세관련 기사이장우 “유능과 무능의 대결”…허태정 “불통 시정 끝낼 것”(종합)이장우 "유능과 무능의 대결"…허태정 "불통 시정 끝낼 것"[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국힘 지선 공천 신청 129명…오세훈·김태흠 미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