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력 정지 신청 각하…목포대, 즉시항고 검토·검증 요청최종 결정은 교육부…목포·순천 지역 갈등은 계속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국립의대 신설 신청과 관련된 브리핑을 열고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 대학으로 발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권 국립의대 설립목포대법원순천대불공정전원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5일, 월)…흐리고 비나주혁신도시 아파트서 정전…수백가구 전력 공급 중단관련 기사"전남 의대 갈등에 경북까지 발 묶였다"…국립의대 결정 지연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효력 정지 각하…법원 "행정 처분 아니다"(종합)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대학 법정 공방…어떤 결론 나올까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순천대 추천, 행정처분인가"…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선정 법정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