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100명 신청에 60명 선정…2032년 추가 정원 준비해야순천시 부지 '무상 양도' 절차…서부권 의료대책 발표 서둘러야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국립의대 신설 신청과 관련된 브리핑을 열고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 대학으로 발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 ⓒ 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의대 선정순천대순천시전남광주통합특별시서부권 의료 대책의대 정원순천대 부지 확보행정절차최성국 기자 전남광주 '주 4일제' 점진 도입…의회서 "AI가 만능? 시기상조"전남광주시 "서남권에 대학병원급 의료기관 설립 정부와 협의"관련 기사순천대, 국립의대 신설 확정 '환영'…"끝 아닌 변화 출발"김문수 "순천대 의대·대학병원 문 여는 날까지 최선"[일지] '36년 만에' 전남권 국립의대 순천대 설립 확정까지[Q&A] 순천대 의대 선정 재심사 왜 불수용했나…정부 "중대 하자 없어"전남광주시의회서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과정 도마